엑셀과 수기로 버티던 일을,
하루의 흐름으로.

현장의 기록은 대부분 엑셀과 손글씨로 시작됩니다. siflab의 어시스턴트 솔루션은 이미 익숙한 작업 흐름은 그대로 두되, 반복과 오류가 쌓이는 지점만 조용히 자동화합니다. 큰 시스템이 아니라, 매일 켜는 작은 도구입니다.

시리즈 001현재 작업 2상태 진행 중
ᚠ · 001완성

육묘장 어시스턴트

육묘장은 파종일, 품종, 트레이 수, 출하 일정, 작업자 메모가 매일 쌓이는 곳입니다. 그 모든 기록이 지금은 엑셀 시트와 작업장 노트 사이에 흩어져 있습니다.

육묘장 어시스턴트는 한 번의 입력으로 파종 — 이식 — 출하 — 정산까지 이어지는 작은 보조자입니다. 화면은 단순하고, 글씨는 크고, 손이 흙에 묻어 있어도 누를 수 있는 버튼으로 만듭니다.

  • 파종 기록

    날짜·품종·트레이 수를 한 번에 입력하면 자동으로 식별 번호가 붙습니다.

  • 생육 일정

    품종별 표준 생육 기간으로 이식·출하일을 미리 알려줍니다.

  • 출하·정산

    거래처별 출하량과 단가를 모아 월말 정산까지 한 번에.

  • 현장 메모

    사진·짧은 음성 메모로 이상 증상이나 작업 변경을 그대로 남깁니다.

ᚢ · 002발주 · 진행 중

대기업 고객사 관리 솔루션

대기업을 상대하는 영업팀의 기록은 담당자 변경, 계약 갱신일, 단가표, 미팅 메모가 여러 엑셀과 메신저에 흩어진 채 쌓입니다. 사람이 바뀌면 맥락도 함께 사라집니다.

한 고객사로부터 직접 발주를 받아 진행 중인 솔루션입니다. 고객사·담당자·계약·이력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어, 누가 맡아도 같은 맥락 위에서 일하도록 만듭니다.

  • 고객사 원장

    고객사별 담당자·조직도·연락 이력을 한 화면에서 추적합니다.

  • 계약·갱신 알림

    계약 만료·갱신·단가 변경일을 미리 알려 놓치는 일을 막습니다.

  • 미팅 기록

    미팅 메모와 합의 사항을 고객사 타임라인에 그대로 누적합니다.

  • 인수인계

    담당자가 바뀌어도 맥락과 이력이 끊기지 않게 한 번에 넘깁니다.

다음 분야의 솔루션을 준비합니다